고양이미용을 하면 스트레스 받는다는 글을보고 망설였지만 원장님이 미용해주는 모습보고 감동 받았습니다.
제압하지도 않고 아기처럼 달래면서 혼자 빠르게 미용해주시는데 냥이들이 처음엔 긴장 하더니 몸을 맡기는것이 보이더라구요.
집사인 저보다도 더 이뻐해주시는것 같아요.
이렇게 하는 미용이라면 얼마든지 받을수 있습니다.
미용하시는 모습을 보여주는것부터 믿음이 갔는데 해주시는모습에 다시한번 신뢰가 쌓였어요.
원장님 오래오래 미용해주세요
너무너무 감사해요 주기에 맞춰서 다시 올게요.